인천 남부소방서(서장 정병권)가 이달부터 오는 2014년 2월말까지 4개 전략 16개 과제를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11월 전국 불조심 강조의 달 및 겨울철을 대비해 ‘겨울철 소방안전 종합대책’을 수립, 맞춤형 예방활동 강화 및 현장중심의 선제적 대응으로 대형화재 방지와 인명피해를 ...
경기판단전망 큰 폭 호전… 취업기회전망은 악화
소비자 심리가 17개월만에 최고치로 올라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달 소비자심리지수(CSI)는 106으로 전월보다 4포인트 올랐다.
이는 지난해 5월(106) 이후 가장 높다.
CSI는 지난 ...
여자 사장이 늘고 있다.
지위가 향상되고 전문능력을 갖춘 여성들이 증가하면서 경기불황과 맞물려 창업에 나서는 인원도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28일 통계청 등에 따르면 올들어 8월까지 비임금근로자는 모두 705만1000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남성 비임금근로자는 427만2000명, 여성 비임금근로자는 277만9000 ...
동양그룹 사태 여파 등으로 회사채 시장의 양극화 현상이 개선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투기등급인 BB등급 회사채는 6개월째 한건도 발행되지 않고 있고, 안정적 등급인 BBB등급 마저 발행비중이 4%대 초반까지 떨어졌다.
28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9월 중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실적’에 따르면 ...
앞으로 주식회사가 아닌 유한회사와 비영리법인도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외감법)의 적용을 받게 된다.
금융위원회는 28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회계투명성 제고를 위한 회계제도 개혁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개혁안은 유한회사와 비영리법인 등이 회계감독의 사각지대에 남아 있는 부작용을 없애기 위 ...
산업통상자원부가 ‘글로벌 전문기업’ 후보기업 46개를 선정한 후 본격적인 육성에 나선다.
산업부는 28일 서울 서초 엘타워에서 성장 잠재력이 높은 중소·중견기업 46개를 대상으로 ‘글로벌 전문기업 후보기업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전문기업 후보 ...
중고차 미등록 불법전매에 따른 세금 탈루와 ‘대포차’ 양산을 막기 위해 ‘중고자동차 거래실명제’가 내년 1월1일부터 시행된다.
대포차 발생원인 중 하나인 제3자 미등록 전매를 방지하기 위해 소유권 이전등록 시 행정관청에 제출해야 하는 매도자의 인감증명서에 매수자의 실명을 의무적 ...
지난달 백화점과 편의점의 매출이 증가한 반면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SSM)은 감소했다.
28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2013년 9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백화점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 늘었다.
가을 신상품 수요가 증가하면서 아동스포츠(8.9%) 등 레저&mid ...
부동산 경기침체가 지속되는 가운데 11월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이 10월에 비해 소폭 늘어날 것으로 조사됐다.
28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11월 전국 아파트(주상복합 포함) 입주물량은 34곳 총 1만8580가구다. 10월 총 1만6399가구에 비해 2181가구가 증가한 물량이며, 지난해 11월 입주물 ...
[시민일보]전남 해남군이 평생교육 종합관리센터를 개설해 운영한다.
군은 고령화 사회의 특성에 맞춰 평생교육을 군 중점시책으로 채택, 평생학습 인프라 구축을 위해 평생교육종합관리센터를 행정지원과에 개설한다.
평생교육종합관리센터는 소외계층에 대한 평생교육 지원, 학습동아리 육성·지원, 평생학습관련 학습 상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