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동구(구청장 이흥수) 주민 자율방역단 발대식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구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유행 확산되는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 감염증 및 말라리아, 일본뇌염 매개모기 방제를 위한 주민 자율방역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발대식은 11개동 44명의 ...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병무지청(청장 남재우)이 25일부터 5월 중순까지 전시 병력동원 수송을 위한 수송업체 일제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지난 해 연말 예비군에 대한 병력동원 지정을 마치고 전시 중간집결지에 모여 군에서 필요로 하는 장소까지 동원병력을 수송해야 하는 수송업체의 준비태세를 점검하는데 목적이 있다. ...
인체실험을 중단하라며 종합병원 병원장을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현 병(정신분열증) 환자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2부(장세영 부장판사)는 특수상해 혐의로 기소된 A(54)씨에 대해 징역 8월을 선고하고 치료감호를 명령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0월1일 오후 1시40분께 인천시 남 ...
문재인 합의추대 불가…경선 만류
[시민일보=이영란 기자]더불어민주당에서 '김종인 합의추대론'이 힘을 잃고 있는 형국이어서 결국 토사구팽당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에 힘이 실리고 있다.
특히 문재인 전 대표마저 당내 여건에 비춰 합의추대가 어렵다는 입장을 피력하면서 김 대표가 대표를 맡으면 상처를 받을 ...
1616년 4월23일은 세계 문학사에서 특별한 날이다. 로미오와 줄리엣, 햄릿 등 수많은 명작을 남긴 윌리엄 셰익스피어, 그리고 돈키호테의 저자 미겔 데 세르반테스가 같은 날 서거했다.
유네스코는 영국과 스페인의 대문호인 이들의 서거 일을 기려 1995년부터 4월23일을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로 제정했다. 2001년 ...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경찰서(총경 하용철)가 5월2일부터 30일까지 ‘2016불법무기류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강화서에 따르면 자진신고 대상은 권총, 소총, 엽총, 공기총 등 총기류와 폭약, 화약, 실탄, 포탄, 최루탄 등 폭발물류 그리고 도검, 분사기 전자 충격기, 석궁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