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시는 지난 7일 지역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39명 늘어 8일 오전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는 4만5497명으로 집게됐다고 밝혔다.이날 신규 확진자는 전날(159명) 보다 20명 적은 수치로, 이는 일요일이었던 지난 6일 검사 인원이 급감한 영향으로 보인다.서울의 일일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대법원 양형위원회(이하 양형위)가 아동학대 범죄 처벌 강화 여론을 반영해 양형기준을 새롭게 정비한다.8일 대법원에 따르면 양형위는 전날 오후 제110차 전체회의를 열고 향후 2년간 추진 업무에 관해 논의했다.논의 결과, 양형위는 먼저, 전체 범죄군에 해당하는 벌금형의 양형기준을 새로 설정할 방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민선7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 기초단체장에 선정됐다. 구는 민선7기 출범 이후 2018년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2019년 공약실천계획 최우수상(SA), 2020년 공약이행평가 우수상(A)에 이어 2021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성북구 정릉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 및 홀몸노인 등 100가구에 2만원의 식사 쿠폰을 제공했다고 8일 밝혔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후원으로 이루어진 이번 사업은 저소득 가정의 외식 기회와 함께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위축된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계획됐다. 김정자 지역사회보 ...
[시민일보 = 전용혁 기자] 공군 부사관 성폭력 사건 발생 이후 군의 사법체계를 전면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터져나오고 있는 상황이다.군법무관 출신인 박지훈 변호사는 8일 오전 MBC <김종배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군 검찰개혁은 계속 논의되고 있지만 계속 공전되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그는 “제가 군에 복무할 때 ...
최원일 전 함장 “공인이 음모론자 선동에 부화뇌동...안타깝다”[시민일보 = 이영란 기자] 더불어민주당 상근 부대변인 출신인 조상호씨가 방송에서 '(천안함 폭침 당시 최원일) 함장이 부하를 수장시켜 놓고 자신은 승진했다'고 밝힌 자신의 발언이 막말 논란에 휩싸인 데 대해 8일 “도대체 뭐가 막말이냐”며 발끈했다. 조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