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2018 대한민국 지역특산물 브랜드 어워드“대상”수상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9-18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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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정찬남 기자] 전남 영암군이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일산킨텍스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지역특산물 브랜드 어워드에서 '특산물정책부문'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개최된 2018 대한민국 지역특산물 브랜드 어워드 행사는 매경미디어그룹ㆍ매경비즈가 주최해 지방자치단체를 포함 250개사(500부스)가 참여했고 약 1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고양시 일산 KINTEX 제1전시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군에서는 지난 8월부터 본격적으로 수확철을 맞은 군의 대표 농산물인 무화과(생과ㆍ가공품)를 삼호읍 햇살가득영농법인에서 정성스럽게 준비해 14일부터 16일까지 전시장에 입점해 참여했고, 무화과 전시 홍보 및 판촉행사를 전개해 영암 무화과의 우수성을 수도권 도ㆍ시민에게 대대적으로 알리는 기회를 가졌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 좋은 농ㆍ특산물의 정책실현으로 도시 소비자의 기호에 맞는 명품 농ㆍ특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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