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강술래는 전남 남해안 일대에 널리 분포 전승되고 있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부녀자만의 민속놀이의 하나로 특히 팔월 추석날 밤에 대대적으로 마을 부녀자들이 노래와 춤으로 원형을 이루면서 뛰는 공동체 의식을 심어주는 단체놀이이다.
이번 공개행사는 문화재청과 국립무형유산원, 한국문화재재단의 후원으로 개최되고 있다.
강강술래 보유자를 비롯한 전수자들이 매년 1회씩 강강술래 전체를 일반인들에게 공개해 전통문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우리 고유의 민속문화를 계승·발전시키려는 취지로 열리고 있다.
강강술래 공개발표회는 먼저 보존회원들의 강강술래 시연에 이어 관람객들과 함께 어울마당이 펼쳐지게 된다.
또 군은 강강술래의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 등재를 기념, 2018 진도문화예술제 행사의 일환으로 ‘제8회 대한민국 강강술래 경연대회’를 오는 10월20일에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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