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임위별 예비심사·총 8건 의결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양천구의회는 제7대 의회의 마지막 임시회를 19~21일 3일간 개회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262회 임시회에서는 19일 오전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둘째날인 20일에 상정된 조례안에 대한 상임위별 예비심사를 진행한다.
이번에 심의될 안건은 ▲정보공개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18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납세자보호에 관한 사무처리 조례안 ▲구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구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기후변화 대응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총 8건이다.
구의회는 상임위별 예비심사를 마친 안건들을 오는 21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 처리한 후 임시회를 폐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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