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행복의 문을 여는 지혜(의사소통)’라는 주제로 복지상담 및 대화에서 필요한 태도와 요령을 제시해 전문적 접근이 요구되는 사례관리 업무가 더욱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
교육을 수료한 일부 담당자(9개 기관·19명)는 통합사례관리 1박2일 워크숍(강원도 양양군)에 참여해 의사소통 훈련 및 공동체 활동을 통해 사례관리 활성화를 위한 민·관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구 관계자는 “구는 올해 전체 12개동 행정복지센터에 맞춤형복지 전담팀이 구축 완료되는 만큼 찾아가는 서비스의 주축이 되는 통합사례관리와 민관협력 업무가 더욱 전문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주민복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13·14일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1/p1160278280108337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