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이천시는 사망한 참전유공자(6.25, 월남전)의 배우자에게 오는 5월부터 월 5만원의 배우자 복지수당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그동안 국가보훈대상자 가운데 상이군경·무궁수훈자 등은 대상자 사망 후 그 자격이 배우자에게 승계돼 보훈명예수당이 지급된 반면 참전유공자가 사망한 경우는 배우자에게 자격이 승계되지 않아 보훈명예수당을 지급받지 못했다.
이에 시는 올해 초 조례 개정을 통한 지급 근거를 마련하고,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 복지수당을 신설했다. 또한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와 그 유가족을 예우하고 명예선양을 위해 더욱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복지수당 지급을 원하는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는 국가유공자 확인서, 사망사실 확인서류, 통장사본 등을 지참하고 주민등록지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사업 순항](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3/p1160280103148237_24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2/p1160279046604500_50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 지방경제 성공모델 부상](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1/p1160278914460803_79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누리길 함께 걷기’ 큰 인기](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31/p1160278861781887_38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