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에 참가한 이들은 ‘출산으로 희망김해! 일자리로 행복김해’ 인구정책 홍보 어깨띠를 착용하고 슬로건을 제창했고, 민원실을 방문하는 주민에게 인구정책 안내문을 배포하는 등의 홍보활동을 벌였다.
시에 따르면 동상동 인구수는 지난 23일 기준 1만466명이고 고령인구(65세 이상)가 1510명으로 고령인구 비율이 14.4% 달해 젊은층의 인구 유입과 출산장려를 위한 인구정책이 필요한 지역이다.
동 관계자는 "이번에 실시한 인구정책홍보 릴레이 캠페인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저출산·고령화 인구문제 공감대를 형성하고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는 사회분위기 확산을 위해서 앞으로도 지역내 자생단체 회의 및 각종 행사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활동에 동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13·14일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1/p1160278280108337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