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진대회는 사회적 경제, 도시재생, 청년문제 해소, 지역문화 활성화, 참여예산제 등 총 5개 분야로 평가가 이뤄졌으며 325개 사례 중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152개의 우수정책이 이틀에 걸쳐 치열하게 경합을 벌였다.
특히 구는 2010년 선거공약서 부문, 2011년 일자리공약 부문, 2012년 공약이행 부문, 2013년 공감행정 부문, 2015년 공약이행분야 및 주민소통부문, 2016년 청년문제해소분야, 올해에는 주민참여예산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받으면서 3년 연속 주민과의 약속이행을 인정받는 쾌거를 거뒀다.
김영배 구청장은 “오늘의 쾌거는 추첨제 민주주의, 숙의민주주의, 동네자치 등을 통해 주민과 함께 이뤄낸 결과로서 시민의 존재가 중요함을 다시 한 번 느낀다”면서 “앞으로도 주민이 마을의 진정한 주인이 되는 시대를 꿈꾸며 주민참여에 대한 새로운 시도를 멈추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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