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립합창단, 만 53세이하 신규 단원 연중 모집

이진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7-27 12:48:1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이진원 기자]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강서구립합창단의 신규단원 모집을 위해 전격적으로 홍보해 나섰다.

27일 구에 따르면 이번 모집은 아름다운 하모니를 통해 구민화합과 지역문화 예술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추진됐다.

세부적으로 응모자격은 구에 거주하는 만 53세 이하로, 응모분야는 소프라노·메조소프라노·알토 3개 분야다.

심사방법은 자유곡 1곡에 대한 실기평가와 면접으로 이뤄지며, 합격자는 개별 통보하고 있다.

구는 연중 단원을 모집하고 있으며, 구청 근무시간인 오전 9시~오후 6시 구청을 방문하거나, 이메일을 통해 접수를 받고 있다.

신청서류는 ▲응모원서 1부 ▲이력서 1부 ▲사진(3.5cmX4.5cm) 2매가 있다.

구는 향후 단원으로 선발되면 2년간 단원으로서 임무를 수행하게 되며, 매주 월·목요일 오전 10시~낮 12시 강서구민회관 3층 합창실에서 합창 연습을 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