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상담소를 찾은 노동자는 824명이고 상담건수 985건이었다.
상담내용은 ▲임금체불 325건, 33% ▲해고 153건 15.5% ▲산업재해 115건 11.7% 이었다.
총 152명이 비정규직이었으며 그 중 절반이 기간제였고 기타 일용직과 파견직도 절반 가까이를 차지했다.
상담소 관계자는 “비정규직노동자들은 해고로 인한 불안한 신분과 산재·최저임금과 같은 열악한 처우의 문제까지 함께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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