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알부자 명예기자단 간담회

이진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7-24 15:4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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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동알부자 명예기자단 간담회’ 종료 후 정원오 구청장(가운데)과 명예기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제공=성동구청)
[시민일보=이진원 기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최근 ‘성동알부자 명예기자단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성동알부자 명예기자단은 2016년 4월 처음 도입됐으며, 현업 공인중개업 종사자 19명으로 구성된 명예기자들이 분기별로 구민들에게 실제 현장의 거래동향을 소식지를 통해 전해주고 있다.

세부적으로 이날 간담회에는 풍수지리 전문강사를 초청해 풍수지리에 대한 정보를 명예기자단에게 제공함으로써 중개 업무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구 관계자는 “향후 개업공인중개사 교육 시에도 풍수지리를 접목한 부동산 교육을 제공해 기중개업 업무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원오 구청장은 “지난해 각동의 생생한 부동산 소식을 전달하는 전달자로 역할을 톡톡히 수행해 준 명예기자단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명예기자단이 젠트리피케이션 폐해 방지를 위해 함께 노력해줄 것을 거듭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명예기자단이 전하는 생생 부동산 소식은 이달 중 발행되는 3분기 ‘성동알부자’ 소식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구청 홈페이지에서 통해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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