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동부경찰서, 민·경 합동순찰을 통한 여름철 참여형 예방치안활동 실시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7-23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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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동부서는 20일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범죄예방을 위한 민·경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 민·경 합동순찰 모습(사진제공=일산동부경찰서)
이번 합동순찰에서는 본격적인 여름철이 시작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침입절도, 성범죄 등을 예방하기 위하여 다세대 주택가와 관내 공원 주변에 대한 집중 합동순찰을 펼쳤다.

특히, 여름철 공원 이용객이 증가함에 따라 공원 화장실에 대한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와 CCTV를 점검하는 등 여성범죄 예방을 위한 치안환경 개선을 적극적으로 실시하였다.

한편 일산동부서는 고양시청과 협력, 관내 공원화장실 42개소에 안심 비상벨 178개를 7월 말 설치 완료 하여 지역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김성희 서장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합동순찰과 취약지 주변 환경개선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여 주민들이 더욱더 안전한 휴가철을 보낼 수 있도록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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