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자유구역청 VR 서비스로 인천여행 즐긴다

우제성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7-17 16:2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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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국제도시, 청라국제도시, 영종지구 3개 지구 관람 가능
▲ [사진제공=인천경제자유구역청]
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이 G타워에서 항공-VR 시민 서비스를 운영한다.

경제청은 17일 본사 G타워 1층에 방문하면 현재와 과거 9년 동안의 항공 VR가상현실 자료를 VR 기기를 이용해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지난 6월에 촬영한 최신 항공파노라마 영상을 파노라마 실감영상으로 송도국제도시, 청라국제도시, 영종지구 등 3개 지구에 대해 VR 기기 2대를 이용, 현장감 있게 관람할 수 있다.

2009년부터 구축한 자료는 IFEZ지역의 발전상을 한눈에 볼 수 있고 최신의 영상을 이용해 투자유치와 홍보업무에도 이용되고 있다.

올해부터 웹(Web)서비스를 운영해 IFEZ 3차원 공간정보서비스(http://3dgis.ifez.go.kr)의 항공-VR를 통해서도 IFEZ 지역의 변화 발전하는 모습을 전 세계 어디에서나 열람·조회 할 수 있게 했다.

IFEZ 3차원공간정보서비스의 부가적인 항공-VR의 자료는 올해 초 개시 이후 전 세계 40개국 2만명이 넘는 이용자가 접속했다.

IFEZ 지역의 공간정보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3차원(3D)을 기본으로 입체적이고 최신의 자료를 시민들에게 서비스하고 있다.

경제청 관계자는 “IFEZ의 3차원공간정보서비스의 3D, 2D, 항공-VR 자료를 통해 IFEZ 투자유치와 홍보업무 지원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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