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포트 라이브클럽파티 개최

우제성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7-13 14: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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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1부터 22일까지, 6개 클럽 15팀의 공연 펼쳐져
▲ 인천펜타포트음악축제 포스터. [사진제공=인천관광공사]
인천관광공사는 ‘펜타포트 라이브클럽파티’가 7. 21 ~ 7. 22까지 2일간 중구, 연수구, 부평구 등 인천 일대 라이브클럽에서 개최된다고 13일 밝혔다.

‘펜타포트 라이브클럽파티’는 오는 21일부터 22일 저녁 8시부터 인천 6개 라이브클럽에서 재즈, 블루스, 로큰롤, 포크, 메탈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함께 15개 팀의 개성있는 공연을 펼친다.

21일 저녁 8시는 버텀라인(중구), 흐르는물(중구), 뮤즈(연수구)에서 ‘신촌블루스 엄인호’와 ‘김마스타 트리오’가 함께하는 공연, ‘김상철’, 레게음악의 ‘레드로우’ 등 7개 팀의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또 22일 저녁 8시는 락캠프(부평구), 공간(남동구), 쥐똥나무(남구)에서 ‘정유천 블루스밴드’, ‘최용민 퀄텟’, ‘포헤르츠’ 등 8개 팀의 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6개 라이브클럽 공연 입장 시 각 1만원의 입장료가 있다.

한편 ‘애인(愛仁)페스티벌’의 메인 프로그램인 인천펜타포트음악축제는 오는 29일 예술회관 광장에서 개최하는 ‘라이브 딜리버리’와 8.11부터 13일까지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인천펜타포트락페스티벌’가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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