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 퇴직공무원 이희원 前부시장 등 4명 정부포상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7-03 16: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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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용원 기자] 경기 광주시는 3일 시청 6층 상황실에서 '2017년 상반기 퇴직자 정부포상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에서 이희원 전 부시장을 포함한 4명의 퇴직공무원이 지역발전을 위해 힘쓴 공적을 인정받아 정부포상을 받았다.

훈격별로 ▲홍조근정훈장에 이희원 전 부시장, 이기우 전 총무국장, 정신희 전 복지정책국장이 ▲녹조근정훈장에 정성훈 전 농업기술센터소장이 전수됐다.

퇴직자 정부포상은 장기간(25년 이상)의 재직 중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국가발전에 기여하고 공사생활에 흠결없이 퇴직하는 공무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 전 부시장은 34년여간 공직에 봉직하고 도정 및 시정발전에 기여했으며, 이 전 총무국장은 38여년간 공직생활에 임하며 청석공원·팔당물안개공원 조성 등 지역사회발전 및 직원 복리증진 향상 기여했다.

정 전 복지정책국장은 37년여 공직생활 동안 시민의 복지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지역복지 증진에 기여했으며 정 전 농업기술센터소장은 39여년 공직생활동안 풍요롭고 살기좋은 농촌건설에 기여한 바 있다.

광주시장은 “30년이 넘는 기간 광주시의 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을 위해 기여한 것에 감사하며, 앞으로 후배공무원들이 펼쳐나가는 시정을 관심있게 지켜봐주고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성원과 격려를 부탁한다”고 말했다.경기 광주시는 3일 시청 6층 상황실에서 '2017년 상반기 퇴직자 정부포상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에서 이희원 전 부시장을 포함한 4명의 퇴직공무원이 지역발전을 위해 힘쓴 공적을 인정받아 정부포상을 받았다.

훈격별로 ▲홍조근정훈장에 이희원 전 부시장, 이기우 전 총무국장, 정신희 전 복지정책국장이 ▲녹조근정훈장에 정성훈 전 농업기술센터소장이 전수됐다.

퇴직자 정부포상은 장기간(25년 이상)의 재직 중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국가발전에 기여하고 공사생활에 흠결없이 퇴직하는 공무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 전 부시장은 34년여간 공직에 봉직하고 도정 및 시정발전에 기여했으며, 이 전 총무국장은 38여년간 공직생활에 임하며 청석공원·팔당물안개공원 조성 등 지역사회발전 및 직원 복리증진 향상 기여했다.

정 전 복지정책국장은 37년여 공직생활 동안 시민의 복지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지역복지 증진에 기여했으며 정 전 농업기술센터소장은 39여년 공직생활 동안 풍요롭고 살기좋은 농촌건설에 기여한 바 있다.

광주시장은 “30년이 넘는 기간 광주시의 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을 위해 기여한 것에 감사하며, 앞으로 후배공무원들이 펼쳐나가는 시정을 관심있게 지켜봐주고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성원과 격려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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