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차액 지원 사업은 농업종합자금, 농어촌구조개선자금, 산림사업종합자금 대출시 대출이자의 최대 2%까지 이자를 지원하게 된다.
이에 따라 농업인의 경우 1억원 대출시 연간 200만원에서 최대 3년간 600만원의 이자부담이 줄고, 농업법인의 경우에는 2억원 대출시 연간 400만원, 최대 3년간 1200만원의 이자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자 보전기간은 신규 대출금의 거치기간에 따라 농기계 1년, 운전자금 2년, 시설자금은 3년까지 지원된다.
군은 많은 농업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NH농협은행 해남군지부 및 해남군 산림조합과 농업정책자금 지원협약을 체결하고 별도 신청 없이 대출시 대출자에 대한 자료를 받아 대상자 지원한도액 초과, 적격 여부 등을 검토한 후 농업책자금 심의위원회에서 대상자를 선정했다.
군 관계자는 “농업인 등이 원하는 시기에 언제든지 대출자금을 활용할 수 있고, 농촌 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군에서는 지난해 총 5335건의 농업정책자금 대출이자차액 4억760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2일 ‘파리공원 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9/p1160278450118020_798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印尼 자카르타 방문 세일즈 외교](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8/p1160278872922731_20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용산구, AI·IoT등 스마트행정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7/p1160278693242270_373_h2.jpg)
![[로컬거버넌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통합돌봄과 신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6/p1160269580415147_5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