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주 등 572개에 부착방지도료 도포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이달 중으로 지역내 가로등·전신주 등 총 572곳에 무질서하게 부착된 벽보 제거를 실시해 도시미관을 살리고, 예방책으로 ‘불법벽보 부착방지도료’ 도포 작업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현행법상 전신주·가로등 등에 불법광고물을 부착시 1장당 최소 2만5000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구는 내외국인들의 차량 이동이 많은 김포공항으로 이어지는 남부순환로변 전신주, 가로등, 이정표 등 572개에 무분별하게 붙어 있는 테이프 잔여물 등을 제거하고 벽보 부착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특수도료를 도포해 환경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다.
송동승 구 건설관리과장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전신주 등에 벽보를 부착하는 것을 불법이라고 생각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적발시 최소 2만5000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는 불법행위인만큼 부착을 자제해 달라”며 “깨끗한 도시 만들기는 한두 사람의 힘으로 되는 일이 아니므로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구 건설관리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이달 중으로 지역내 가로등·전신주 등 총 572곳에 무질서하게 부착된 벽보 제거를 실시해 도시미관을 살리고, 예방책으로 ‘불법벽보 부착방지도료’ 도포 작업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현행법상 전신주·가로등 등에 불법광고물을 부착시 1장당 최소 2만5000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구는 내외국인들의 차량 이동이 많은 김포공항으로 이어지는 남부순환로변 전신주, 가로등, 이정표 등 572개에 무분별하게 붙어 있는 테이프 잔여물 등을 제거하고 벽보 부착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특수도료를 도포해 환경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다.
송동승 구 건설관리과장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전신주 등에 벽보를 부착하는 것을 불법이라고 생각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적발시 최소 2만5000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는 불법행위인만큼 부착을 자제해 달라”며 “깨끗한 도시 만들기는 한두 사람의 힘으로 되는 일이 아니므로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구 건설관리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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