區, 보행환경개선공사 완공… 13일 준공식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가 지역내 대표적 젊음의 거리인 소나무길(대학로 11길)의 인도를 확장하는 보행환경개선공사를 마치고 13일 준공식을 개최한다.
11일 구에 따르면 대학로에 위치한 소나무길은 2015년 ‘차 없는 길’로 지정된 후 방문자수가 계속적으로 증가했으나, 차도가 필요 이상으로 넓어 보행여건이 좋지 않아, 구는 보행환경개선공사를 통해 차도의 폭을 기존보다 4.5m 줄이고 인도를 넓혔다.
이와 함께 거주자우선 주차구획을 12면 조성하고, 블록 포장·경계석·측구를 조정하고 가로등을 교체하는 등 여러 가지 도로시설물 재정비도 함께 실시했다.
준공식은 오후 3시~3시30분 소나무길 혜명교회 앞에서 구민, 상인들과 더불어 김영종 구청장과 구의회 의원들 등 100여명과 함께 진행된다.
김영종 구청장은 “맛집들이 즐비해 수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소나무길을 걷기 좋은 환경으로 정비하게 돼 기쁘다”면서 “보행환경개선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종로구를 믿고 참아주신 주민과 상인분들에게 무한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준공식을 여니, 많이들 참석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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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보행환경개선사업 시행 후의 소나무길 모습(사진제공=종로구청) | ||
11일 구에 따르면 대학로에 위치한 소나무길은 2015년 ‘차 없는 길’로 지정된 후 방문자수가 계속적으로 증가했으나, 차도가 필요 이상으로 넓어 보행여건이 좋지 않아, 구는 보행환경개선공사를 통해 차도의 폭을 기존보다 4.5m 줄이고 인도를 넓혔다.
이와 함께 거주자우선 주차구획을 12면 조성하고, 블록 포장·경계석·측구를 조정하고 가로등을 교체하는 등 여러 가지 도로시설물 재정비도 함께 실시했다.
준공식은 오후 3시~3시30분 소나무길 혜명교회 앞에서 구민, 상인들과 더불어 김영종 구청장과 구의회 의원들 등 100여명과 함께 진행된다.
김영종 구청장은 “맛집들이 즐비해 수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소나무길을 걷기 좋은 환경으로 정비하게 돼 기쁘다”면서 “보행환경개선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종로구를 믿고 참아주신 주민과 상인분들에게 무한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준공식을 여니, 많이들 참석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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