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출근 캠페인… 찾아가는 에너지 슈퍼마켓…
25일까지 기후변화주간 운영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지구의 날’을 맞아 이달 19~25일 저탄소생활 확산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실시한다.
우선 19일에는 구와 기상청이 공동 주관하는 ‘기상기후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주민 개개인의 녹색생활 실천을 이끌어 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황사 공습’, ‘제주도, 32년 만의 폭설’, ‘험난한 등굣길’, ‘최악의 가뭄이 몰고 온 한강 녹조’ 등 기상기후사진 공모전 당선작 총 40점이 천호역을 시작해 구청사 로비로 옮겨 오는 21일까지 개최된다.
또 시민단체 '에코허브'가 주관하는 ‘찾아가는 1일 에너지 슈퍼마켓’도 운영된다.
슈퍼마켓은 19일 강일동 주민센터를 시작으로 20일에는 명일1동 주민센터, 21일에는 성내1동 주민센터로 찾아간다. 이곳에서는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LED조명 및 녹색 에너지 제품을 판매한다.
25일에는 지역내 공공기관 직원 50여명이 참여하는 자전거를 이용한 ‘녹색출근 캠페인’을 개최한다.
캠페인은 오전 8시30분 고덕동 자전거 종합서비스센터(동남로 918)에서 강동구청 앞마당까지 약 10㎞를 이동하며 녹색생활 실천을 홍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구청, 강동소방서, 강동경찰서, 강동수도사업소, 강동구 도시관리공단 직원들이 함께 참여한다.
‘지구의 날’인 22일에는 쿨시티강동네트워크, 자율방범대, 환경미화원, 공사장 근로자, 학생ㆍ학부모 등 주민 100여명이 ‘생활 속 미세먼지 줄이기’를 주제로 ‘생활 속 미세먼지 줄이기 주민 퍼포먼스’를 펼친다.
이외에도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에너지 체험공간 ‘고덕천 에너지 마루’에서 29회에 걸친 특별 교육 실시, 고덕천변 외래식물을 제거하고 정화하는 ‘고덕천 정화활동’, 웹페이지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상식을 교육하는 ‘기후변화 이야기 카툰 온라인 게시’, 매월 22일 행복한 불끄기 행사와 연계한 ‘지구의 날 소등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들이 진행된다.
이해식 구청장은 “대기오염에 따른 사회적 비용은 국민 1인당 한해 200만원에 이른다”며 “기후변화주간을 맞이하여 구민들이 저탄소 생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우리의 작은 실천이 우리 후손과 미래의 지구를 살린다는 생각으로 녹색생활 실천에 동참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5일까지 기후변화주간 운영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지구의 날’을 맞아 이달 19~25일 저탄소생활 확산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실시한다.
우선 19일에는 구와 기상청이 공동 주관하는 ‘기상기후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주민 개개인의 녹색생활 실천을 이끌어 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황사 공습’, ‘제주도, 32년 만의 폭설’, ‘험난한 등굣길’, ‘최악의 가뭄이 몰고 온 한강 녹조’ 등 기상기후사진 공모전 당선작 총 40점이 천호역을 시작해 구청사 로비로 옮겨 오는 21일까지 개최된다.
또 시민단체 '에코허브'가 주관하는 ‘찾아가는 1일 에너지 슈퍼마켓’도 운영된다.
슈퍼마켓은 19일 강일동 주민센터를 시작으로 20일에는 명일1동 주민센터, 21일에는 성내1동 주민센터로 찾아간다. 이곳에서는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LED조명 및 녹색 에너지 제품을 판매한다.
25일에는 지역내 공공기관 직원 50여명이 참여하는 자전거를 이용한 ‘녹색출근 캠페인’을 개최한다.
캠페인은 오전 8시30분 고덕동 자전거 종합서비스센터(동남로 918)에서 강동구청 앞마당까지 약 10㎞를 이동하며 녹색생활 실천을 홍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구청, 강동소방서, 강동경찰서, 강동수도사업소, 강동구 도시관리공단 직원들이 함께 참여한다.
‘지구의 날’인 22일에는 쿨시티강동네트워크, 자율방범대, 환경미화원, 공사장 근로자, 학생ㆍ학부모 등 주민 100여명이 ‘생활 속 미세먼지 줄이기’를 주제로 ‘생활 속 미세먼지 줄이기 주민 퍼포먼스’를 펼친다.
이외에도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에너지 체험공간 ‘고덕천 에너지 마루’에서 29회에 걸친 특별 교육 실시, 고덕천변 외래식물을 제거하고 정화하는 ‘고덕천 정화활동’, 웹페이지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상식을 교육하는 ‘기후변화 이야기 카툰 온라인 게시’, 매월 22일 행복한 불끄기 행사와 연계한 ‘지구의 날 소등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들이 진행된다.
이해식 구청장은 “대기오염에 따른 사회적 비용은 국민 1인당 한해 200만원에 이른다”며 “기후변화주간을 맞이하여 구민들이 저탄소 생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우리의 작은 실천이 우리 후손과 미래의 지구를 살린다는 생각으로 녹색생활 실천에 동참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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