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말까지 60km 가로녹지대 정비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가 이달 말까지 계절에 맞는 초화를 식재하는 등 쾌적하고 산뜻한 가로환경 조성에 나선다.
23일 구에 따르면 이번 정비는 ▲수목 세척 ▲제설제 차단막 제거 ▲가로변 녹지대(띠녹지) 정비 ▲가로수 가지치기 ▲꽃묘 식재 등이다. 97개 노선 2만2708주의 가로수와 연장 60km, 83만9728㎡의 가로변 녹지대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관리인력 50명과 공공근로 2명, 다목적 화물차량 5대가 동원된다.
우선 현재 설치돼 있는 제설제 차단막을 제거하고, 수목의 원활한 생육을 위해 가로변 녹지대의 잔여 제설제와 자동차 매연 등 묵은 때를 말끔히 세척한다.
또 고사목을 제거하고 식물을 보충해 심으며, 상습무단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담배꽁초와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비를 실시한다.
이와 함께 구청 앞 화단을 비롯해 올림픽로 중앙분리대 등 7곳에는 화사한 초화를 심고 걸이화분을 설치하는 등 특색있고 색이 살아있는 꽃길을 조성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꾸준한 가로녹지대 유지관리를 통해 쾌적하고 불편 없는, 계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가로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가 이달 말까지 계절에 맞는 초화를 식재하는 등 쾌적하고 산뜻한 가로환경 조성에 나선다.
23일 구에 따르면 이번 정비는 ▲수목 세척 ▲제설제 차단막 제거 ▲가로변 녹지대(띠녹지) 정비 ▲가로수 가지치기 ▲꽃묘 식재 등이다. 97개 노선 2만2708주의 가로수와 연장 60km, 83만9728㎡의 가로변 녹지대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관리인력 50명과 공공근로 2명, 다목적 화물차량 5대가 동원된다.
우선 현재 설치돼 있는 제설제 차단막을 제거하고, 수목의 원활한 생육을 위해 가로변 녹지대의 잔여 제설제와 자동차 매연 등 묵은 때를 말끔히 세척한다.
또 고사목을 제거하고 식물을 보충해 심으며, 상습무단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담배꽁초와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비를 실시한다.
이와 함께 구청 앞 화단을 비롯해 올림픽로 중앙분리대 등 7곳에는 화사한 초화를 심고 걸이화분을 설치하는 등 특색있고 색이 살아있는 꽃길을 조성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꾸준한 가로녹지대 유지관리를 통해 쾌적하고 불편 없는, 계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가로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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