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오는 31일까지 ‘해빙기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
6일 구에 따르면 이를 위해 지난 1월 시설관리부서별 해빙기 안전관리 점검대상 시설을 일제조사를 실시해 총 635곳의 점검대상을 확정하고, 안전 사각지대에 있는 집중관리대상 시설로 터파기 공사장 3곳을 지정했다.
구는 점검대상으로 지정된 곳을 자체 안전점검 및 민·관 합동점검으로 실시하고 재난상황관리체계 유지를 위한 상황(비상) 근무를 실시한다.
안전점검 결과에 따라 시정 가능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요인 발견시에는 보수·보강, 사용제한, 사용금지, 철거, 대피명령 등 긴급 조치할 방침이다.
이후 추가진단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정밀안전진단 또는 정밀점검을 실시해 후속 조치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