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의원은 이날 오후 배포한 기자회견문을 통해 “고영태는 최서원(최순실) 사태의 핵심인물로 고용태 녹음파일이 탄핵심판의 ‘핵’이 됐다”면서 “고영태 일당이 2년 전부터 치밀한 계획 속에서 그야말로 한방에 죽이기를 위해 만들어진 범죄 작전임이 만천하에 드러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시발점이 된 ‘최순실 태블릿PC’와 연관돼 있는 컴퓨터 관련 얘기가 구체적으로 나오고 있어 이제 대다수 국민께서 고영태가 저지른 범죄의 목적이 무엇이며,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계획을 한 것인지, 그 과정에서 누구와 어떤 음모를 꾸몄는지 알고 싶어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최순실 사태로 고영태가 이득을 본 것이 무엇인지를 밝혀야 한다. 범죄 의도가 가감 없이 드러나 있기 때문”이라며 “잘못된 대통령 탄핵 사태로 인해 대한민국은 산산이 쪼개졌다. 이제 대통령 탄핵 과정에서 그 어떤 정치력도 발휘하지 못했던 정치권이 나서서 진상을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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