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립도서관,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시행기관 선정... 2년 연속 시행기관 선정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2-07 14:3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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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래미안 푸른숲 도서관 동화구연 운영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최근 서울 은평구립도서관(관장 권영관)이 (재)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 주관으로 진행되는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 공모에서 선정돼 시행기관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인해 은평구립도서관은 지난 2016년에 이어 2년 연속 시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은 도서관 전문 운영인력 지원을 통해 안정적 운영과 지역 내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의 연계협력 기반을 마련해 정보제공의 확장 및 문화수준의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 역마루작은도서관 NIE 특화프로그램 운영

은평구립도서관은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도서관 실무교육을 받은 사서가 꿈지락 작은도서관, 산책마을 SH작은도서관, 수색한숲도서관, 응암2동 매바위북카페 등 4개 작은도서관을 대상으로 순회를 하며 장서관리,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운영자 및 자원활동가 교육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립도서관 홈페이지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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