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PM 7~11시 '레이저쇼'
![]() |
||
| ▲ 강남역 일대의 미디어폴에 설치된 빔라이트가 일제히 하늘을 향해 빛을 쏘아보내고 있다.(사진제공=강남구청) | ||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강남역~신논현역 구간을 ‘빛의 거리’로 조성하고 매일 밤 레이저쇼를 펼쳐, 거리를 빛으로 수를 놓는다.
15일 구에 따르면 ‘빛의 거리’는 강남대로 동측 강남역부터 신논현역에 이르는 약 570m 구간에 설치돼 있는 미디어폴을 리뉴얼해 조성하는 것으로, 강남역 일대를 세계적인 관광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강남역 일대 관광명소화 사업’의 핵심 사업이다.
‘빛의 거리’는 강남대로 동측 강남역부터 신논현역에 이르는 약 570m 구간으로, 미디어폴 상단에 빔라이트를 설치해 오는 19일 오후 7시 강남스퀘어에서 열리는 오픈식을 시작으로 매일 오후 7시~11시 매 시각 정시마다 10분간의 다양한 색상의 레이저와 미디어아트가 음악과 함께 어울려진 화려한 레이저 쇼를 선보인다.
특히 미디어폴의 LED조명과 LCD모니터를 통해 미디어아트와 문화관광 콘텐츠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긴급재난 발생 시 재난경보 기능과 국민안전처·기상청에서 발송하는 각종 재난상황 문자의 실시간 중계 기능을 추가해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공익적인 기능도 강화했다.
이날 오픈식에서는 ‘강남, 빛을 만나다’라는 부제로 인기가수 아이오아이와 케이 윌, 난타공연 등‘빛의 거리’오픈 세레모니 및 축하공연 등으로 진된다.
구는 이와 함께 강남역 11, 12번 출구 사이 MStage를 강남스퀘어로 새단장해 각종 공연·이벤트를 지속적으로 펼쳐 ‘빛의 거리’이외에도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신연희 구청장은 “강남역‘빛의 거리’를 홍콩의‘심포니 오브 라이트’에 버금가는 전 세계인들이 주목하는 관광 랜드마크로 육성하여, 강남역과 코엑스를 양대 축으로 삼아‘외국인 관광객 천 만 도시 강남’건설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