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월동 주택 벽면에 특수형광물질 도포
범죄 경고판도 설치··· 범죄심리 위축 효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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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최근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신월1, 3동에 있는 325개 주택 벽면 가스배관·방범창·창문틀 등에 '특수형광물질 도포작업'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도포작업은 도시가스 배관을 타고 가정에 침입하는 스파이더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특수형광물질은 배관에 도포해 특수형광등을 활용해 범죄증거 찾기에 이용할 수 있다.
구는 도포작업과 함께 범죄의사를 가진 자의 심리를 위축시켜 범죄발생 가능성을 예방하기 위해 가시성과 상징성을 부각한 범죄 경고판도 설치했다.
구는 이번 작업이 범죄에 취약한 다가구 밀집지역의 스파이더 범죄 예방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 관계자는 “충분한 사전 홍보로 주민 호응도가 높아 원활히 작업할 수 있었다”며 “안전한 마을이 될 수 있도록 특수형광등을 이용한 순찰도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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