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임 모씨(22)를 구속하고, 김 모씨(22)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7일 밝혔다.
임씨는 2014년 8월부터 올해 6월까지 27차례에 걸쳐 고의 교통사고를 내고, 각 보험사로부터 700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임씨의 친구로 오토바이 뒤에 타고 다니며 같은 수법으로 6차례 범행을 함께 한 혐의로 입건됐다.
경찰에 따르면 임씨는 후진하거나 차로를 변경하는 차량에 일부러 들이받는 수법으로 범행해 온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경찰은 임씨 등의 범행으로 자동차 보험료 수가가 높아진 피해자 27명의 보험사를 상대로 보험료 인상분이 원상회복되도록 조치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13·14일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1/p1160278280108337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