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공공일자리사업 청년참여자, 23일 직업심리검사

표영준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8-22 17: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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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표영준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23일 구청 5층 회의실에서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청년층 참여자를 대상으로 직업심리검사를 실시한다.

22일 구에 따르면 직업심리검사란 150개의 직업카드를 분류하면서 검사 대상자의 성격과 흥미, 진로 적성을 분석해 개인별로 알맞은 직업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직업심리검사는 희망일자리 직업상담사가 진행하며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공공근로ㆍ지역공동체일자리) 40세 이하 쳥년층 참여자 1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구는 개인별 맞춤형 일자리 상담 및 알선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구는 민간일자리로의 재취업 기회가 많은 청년층 참여자들에게 직업심리검사를 제공해 향후 구직 활동시 본인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구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직업심리검사가 청년층 참여자들이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구하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민간 일자리로의 진입을 도와주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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