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틴으로 남편 살해, 네티즌들 "진짜 악질이다"부터 "벌 달게 받길"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8-22 00: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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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방송캡처)
니코틴으로 남편을 살해했다는 사건이 발생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22일 니코틴으로 남편 살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 포털사이트를 통해 "진짜 악질이다(hgjk****)" "이런 짐승보다 못한 것들(qqq1****)" "세상 정말 무섭다(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또 네티즌들은 "이런 글 보면 정말 가슴 깊숙한곳에서부터 씁쓸함이 올라오네요 벌 달게 받길(baba****)" "부디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기길 빕니다(talk****)" "그렇게 살지 마세요 진짜(jikn****)"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경기 남양주 경찰서에 따르면 21일 남편을 치사량의 니코틴 원액으로 살해한 혐의로 부인 A씨와 A씨의 내연남 B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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