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구에 따르면 자동차 자가정비교실은 자가운전자들이 스스로 자동차를 점검·정비해 긴급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오는 9~10월 교통안전공단 구로자동차검사소(오류2동)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2시간가량 진행된다.
교육은 두 기수로 나눠 기수당 4주 과정으로 실시되며 오는 9월 과정은 전문강사가 자동차에 대한 기초지식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여성운전자를 위한 강좌로 운영된다.
교육과정은 ▲자동차 일상점검 및 응급조치 ▲교통사고 예방과 대처법 ▲친환경 경제운전법 등에 대해 교육하며 기수당 20명으로 총 40명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수강료는 무료며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구청 자동차관리과로 전화·이메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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