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올해는 기존의 꽃길에 더해 홀통유원지에 포토단지를 조성,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추억의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포토존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내 주요 도로변 8km에 코스모스를 비롯해 루드베키아, 해바라기, 메리골드 등을 식재하고 가로화단 5곳에 능소화 단지를 조성해 다시 찾고 싶은 고장으로 기억할 수 있게 한다는 방침이다.
나상필 현경면장은 “관광무안원년에 발맞춰 쾌적하고 아름다운 가로환경을 조성해 지역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갖게 하고, 다시 찾을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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