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 암사도서관, ‘혼자 여행’을 주제로 6월 행사 진행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6-06 23: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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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강동구립 암사도서관이 ‘혼자, 여행’이란 주제로 6월 행사를 실시한다.

우선 오는 23일 오후 7시 해강홀에서는 ‘떠나는 용기 : 혼자 하는 여행이 진짜다’ 책의저자 정이안을 초청해 혼자 하는 여행에 대한 강의를 개최한다.

또 17일~30일에는 1층 로비에서 문화강좌 ‘여행풍경 연필 스케치’의 작품 전시회가 열린다.

‘여행풍경 연필 스케치’는 여행을 통한 스케치를 통해 여행의 추억도 되살리고 그림도 배우는 강좌로, 학생들의 작품전시를 통해 여행지의 추억을 떠올려 보거나 여행을 계획세우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또한 6월 한 달간 종합자료실에서는 ‘혼밥보다 혼행’을 주제로 혼자 하는 여행과 관련한 다양한 도서를 전시할 계획이다.

암사도서관 6월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게시판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가능하며, 암사도서관 사무실로 방문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란편 최근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혼자 밥을 먹고, 혼자 영화를 보는 등 혼자하는 일상이 보편화되고 있다. ‘혼밥’, ‘혼술’ 등의 신조어까지 생겨나고, 혼자 하는 여행에 대한 관심도 날로 높아짐에 따라 『떠나는 용기 : 혼자 하는 여행이 진짜다』『내가 혼자 여행하는 이유』『혼자 떠나는 유럽여행』등과 같이 혼자 여행하는 방법과 이유에 관련된 책들도 많이 출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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