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공사,‘BABY 2+ 따복하우스’유형별 디자인 공모

채종수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6-02 23: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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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채종수 기자]경기도시공사는 따복하우스 유형별 디자인 개발을 위해 만 45세 이하 젊은 건축가를 대상으로 디자인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모설명회는 오는 9일 경기도시공사 본사에서 개최되며, 14, 15일 양일에 걸쳐 참가신청서를 접수한다. 공고문은 경기도시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공모는 지난 5월17일 발표된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BABY 2+ 따복하우스 추진계획’에 따른 것으로, 공모를 통해 젊은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유형별(신혼육아형·청년형·산단근로자형) 디자인을 제안받을 예정이다.

입상작은 ▲단위가구 및 공유공간의 유형별 디자인 ▲따복하우스만의 차별화된 아이디어 ▲기술성 등을 평가해 선정되며, 당선자에겐 유형별 디자인 설계권 및 입선자 2명에겐 각 5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최금식 경기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따복하우스의 유형별 프로토타입(Prototype, 견본모델)을 개발해 수요자가 선호하는 공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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