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동구, 9월까지 목공예체험교실 운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6-02 23: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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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동구가 9월까지 3개월간 여름학기를 맞아 송현공원 생태놀이터 눈코뜰새 목공예 체험교실을 본격 운영한다.

어린이들의 정서발달과 자연과의 친밀감 향상으로 각광받고 있는 눈코뜰새 프로그램은 초여름 우거진 숲 환경 아래 어린이집과 유치원 어린이들이 대상으로 운영된다.

체험교실은 ▲나무액자 만들기(화요일 오전 10시ㆍ11시20분 각 1시간) ▲연필꽃이 만들기(목요일 오전 10시ㆍ11시20분 각 1시간) ▲나무시계 만들기(8월 방학 중 화ㆍ목요일 9시30분 2시간) ▲수납박스 만들기(토요일 오후 2시 2시간) 등 연령별로 쉽게 따라 만들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신청은 동구청 홈페이지 온라인예약에서 원하는 강의와 날짜를 선택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여름학기 목공예 체험교실과 더불어 오는 11월까지 계절별 숲해설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며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 공간 송현공원의 눈코뜰새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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