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흥휴게소, 화물차 반사판 무료 설치 행사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6-01 23: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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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물차 반사판 무료 설치 행사.
[용인=오왕석 기자]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기흥휴게소(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 수원지사)에서는 고속도로 안전운행 및 사고예방을 위해서 화물자동차 반사판 무료 달아주기 행사를 실시했다.

기흥휴게소에서는 화물자동차 사고시 자가용 운전자가 크게 다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는 대형사고를 예방을 미연에 방지하는 차원에서 화물차뒷편에 반사판 무료 설치행사를 진행하게 됐따.

또한 후사판 무료 설치와 병행해 일회용 물티슈와 졸음운전 방지를 시원한 생수도 추가로 무상 제공해 화물차 운전자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한 화물차 운전자는 “운행중 후방 충돌사고가 항상 걱정이었는데 후반 반사판을 무료로 부착해줘서 사고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며 “휴게소에서 화물차의 안전운행에도 신경써줘서 감사하다. 안전운전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기흥휴게소 홍영기 소장은 화물차의 안전운행과 사기진작을 위한 각종 감동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 제공해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화물운전자들이 다시 찾고 싶은 기흥휴게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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