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시에 따르면 생활안전체험 교육은 심폐소생술, 소화기 작동법, 지진체험, 화재탈출 등 6개 항목으로 오전은 10시부터, 오후는 2시부터 1일 2회, 2시간씩 실전체험 교육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시 민방위교육장홈페이지에서 예약하면 되고, 1회 10명 이상부터 90명까지 체험이 가능하다.
손경수 안전사회지원과장은 “최근 우리 주변에 안전사고와 자연재난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어 안전체험교육을 통한 안전습관이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데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시는 평일 학교수업으로 생활안전체험을 받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해, 매월 네 번째 토요일전문 강사로부터 심폐소생술, 소화기 작동법, 지진체험, 화재탈출 체험 등의 주말학생 생활안전체험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주말학생 생활안전체험 신청은 1365(자원봉사포털사이트)에서 하면 되고, 체험을 실시한 학생들에게는 자원봉사시간 2시간도 주어진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