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단시티개발, 보라매아동센터 아이들과 정 쌓기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5-31 14:5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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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단시티개발 인천보라매아동센터 아동들과 드론 날리 행사
[인천=문찬식 기자] 미단시티개발(주) 박관민 대표와 직원들은 30일 인천보라매아동센터에서 48명의 센터 아동들과 함께 바비큐파티와 드론을 날리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인천보라매아동센터 이계윤 센터장은 “미단시티개발(주)과 매월 함께 해오고 있는 행사인데 특히 오늘은 보라매 아동센터 전체 아이들과 관계자들이 모두 함께 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이어 “드론체험을 통해 아이들에게 드론이 갖고 있는 장점과 향후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새로운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보라매 아동센터 아이들과 즐겁고 뜻 깊은 행사를 함께해준 미단시티개발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박관민 대표는 “인천보라매아동센터 아이들이 올해 초에 비해 두배 가량 늘어 정원에 가까워질 정도라는 얘기를 들어 마음이 무거웠지만 이런 때 일수록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드론 체험 활동을 하고 미래 산업에 관한 담소를 나눴다”고 말했다.

그는 또 “앞으로도 보라매 아동센터 아이들과 지속적으로 좋은 만남을 이어갈 것”이라며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해 대한민국의 미래로 거듭나는데 미단시티개발 임직원이 함께 하고 싶다 ”고 밝혔다. 미단시티개발 직원들은 매월 인천보라매아동센터 아이들과 인천시내 볼거리와 먹 거리를 함께 나누는 행사를 지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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