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가 30일부터 ‘2016 광저우 추계 수출입상품 교역회'와 '2016 홍콩 국제 미용전'에 참가할 업체 모집에 들어갔다.
2016광저우 추계 수출입상품교역회는 중국 3대 소비재 전시회 중 최대 규모로 전시 홍보와 더불어 현장 계약이 가장 많이 이루어지는 박람회다.
2016 홍콩 국제 미용전은 세계 3대 Cosmoprof로 전세계 바이어들이 방문하는 세계적인 규모의 박람회이다.
참가업체는 부스참가비와 임차료 및 운송비 일부가 지원된다.
지원대상은 남동구에 본사 및 공장이 소재한 중소기업체다.
신청은 두 박람회 모두 6월17일까지 20일간이며, 6개사를 모집할 예정으로 남동구 기업지원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받는다.
문의사항은 기업지원과 기업지원팀으로 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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