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구에 따르면 대상 필지는 총 4만3113필지로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확인은 부평구청 지적과로 문의하거나 구 홈페이지, 인천광역시 한국토지정보시스템내 부동산정보조회에서 확인할 수 있고, 토지소유자에게는 우편으로 개별 통지한다.
이의신청은 토지 소유자가 구청 홈페이지나 지적과에 비치된 이의 신청서를 작성, 구청 지적과로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개별 필지에 대해서는 재조사 후 감정평가업자의 검증과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7월29일까지 이의 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구 공시지가는 작년 대비 평균 3.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고, 구 최고지가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부평문화의거리에 위치한 부평동 199-45번지 금강제화 부지로 ㎡당 108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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