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흥본부, 소외계층에 특별한 선물 선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5-24 23: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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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흥본부 나눔 봉사단 이웃돕기 후원물품 전달행사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영흥본부 나눔 봉사단은 24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나눔 봉사단은 중증장애인 요양시설인 해바라기, 해피타운과 지역아동센터 초록세상을 방문, 각 100만원씩 총 3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사회적 협동조합에서 생산한 물품을 구입,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김학빈 본부장은 “직원들이 재능을 기부해 이웃들과 소통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돼 뜻 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갖고 사랑 나눔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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