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보건지소 내 당뇨 질환자로 등록된 대상자 중 10~12명을 선정, 매주 수요일 오전에 진행되며, 건강지기(국민건강보험공단), 외부전문 강사, 보건지소 영양사, 간호사 등이 참여해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특히 질환관리, 영양관리, 운동관리 등을 내용으로 하는 자조모임 활동과 함께, 웃음치료사에 의한 웃음치료 및 스트레스 관리 방법, 운동 처방사에 의한 올바로 걷는 법 교육도 병행하는 한편, 지소 영양실습실에서 당뇨 식이교육 및 건강식 체험식 조리실습도 진행될 예정이다.
보건지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질환에 대한 주민의 건강행태 개선을 유도하고, 자가 건강 관리능력 향상 및 주민 건강 증진에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