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명품클래식 콘서트 <멜로디 온 캔버스> 개최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5-20 21: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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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여영준 기자]서울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오는 25일 오후 7시 금나래아트홀 공연장에서 명품클래식 콘서트 '멜로디 온 캔버스'를 개최한다.

구에 따르면 멜로디 온 캔버스는 클림트, 고흐, 샤갈, 르누아르와 같이 미술계 거장들의 작품을 통해 클래식 음악을 더욱 쉽게 이해하고, 미술작품을 더욱 입체적으로 감상할 수 있는 복합 예술공연이다.

관람료는 전석 3000원이며 관람을 희망하는 주민은 공연 전날인 24일까지 구청 홈페이지와 인터파크에서 예매하면 된다.

이번 공연은 소프라노 이소연·이우연씨 등 4명의 성악가가 오페라를 노래하며 반주는 피아니스트 이빛나씨가 맡는다. 또 4명의 성악가 중 바리톤 주장운씨가 해설을 맡을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문화체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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