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5-23 09: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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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는 저소득층의 생계 지원 및 실업 해소를 위해 실시하는 ‘2016년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의 신청자를 오는 23~30일 모집한다.

구에 따르면 이번 하반기 사업에서는 ▲폐자원 재활용 사업 ▲중소기업 연계 공동작업장 운영 사업 ▲일자리 발굴 사업 ▲다문화가정 지원사업 ▲주말농장 및 텃밭 가꾸기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청자 모집은 오는 23~30일 실시하며 모집 인원은 41명이다.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의 근로능력이 있고 중위기준소득 60% 이하면서 재산이 2억원 이하인 구민으로, 저소득 취업 취약계층 위주로 선발할 계획이다.

근로조건은 주 5일 근무로 시급 6030원이며 65세 미만은 1일 6시간, 65세 이상은 1일 3시간 근무하게 된다.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주민은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신분증, 신청서, 건강보험증 사본, 금융정보 제공 및 개인정보 이용 동의서를 제출해 접수하면 된다.

가점 대상인 장애인, 휴폐업자, 결혼이주여성, 북한이탈주민 등은 관련 증빙서류를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기타 궁금한 점은 구청 일자리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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