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문찬식 기자] 경기 김포시는 최근 올 들어 네 번째로 지방세 고질체납자에 대한 가택수색 및 동산압류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징수과 체납징수팀 직원들은 이를 통해 지방세 체납자 5명의 집에 가택수색을 나서 귀금속 12점, 통장 6점, 현금 32만원을 압류했으며, 당일 현장납부를 포함해 체납액 2628만원을 징수하는 실적을 거뒀다.
시는 올해에만 네 번의 가택수색에 나서 17명의 지방세 체납자로부터 현금 1억1540만8000원과 동산 161점을 압류했다.
앞서 시는 지난 4월 기초자치단체로서는 전국 최초로 자체공매를 실시해 1165만4000원의 체납액을 징수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고의적으로 체납액 납부를 회피하고 재산을 은닉한 체납자에 대해 가택수색 및 동산압류를 강력하게 실시하고, 출국금지와 명단공개, 형사고발 등을 병행하며 체납자들을 강력하게 압박해 체납액 징수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