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 청라생활폐기물자원화시설 정비 나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5-28 07: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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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라사업소 직원들과 협력업체 직원들이 특별안전교육을 받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환경공단 청라사업소가 18일 ‘상반기 정기정비’ 기간 동안 무재해 기원 및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특별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청라사업소 직원 및 공사업체 근로자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작업허가서 발급, 작업 형태별 스트레칭, 밀폐공간작업 시 재해예방, 지게차작업 안전에 관한 사항 등을 내용으로 진행됐다.

청라사업소 윤영선 소장은 “방심과 안심은 종이 한 장 차이다”라고 강조하면서 사소한 부주의에서 발생하는 작은 사고가 중대재해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며 세심한 안전관리와 지도를 당부했다.

청라사업소는 지난 16일 소각로 1호기 정비를 시작으로 6월13일까지 단계적 정비를 실시하며 이 기간 동안 청라사업소에서 처리하던 생활 및 음식물류 폐기물은 수도권매립지를 비롯해 인천환경공단 송도사업소, 민간시설로 반입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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