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연수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건강하고 행복한 가족문화를 확산하고 가족 친화적 사회 환경을 조성하고자 나섰다.
센터는 오는 21일 스퀘어원 광장에서 제3회 가족축제 '가족愛(애) 빠지고 싶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당일 오전 10시~오후 4시 진행되는 이번 축제에는 시제에 따라 가족이 함께 사행시를 짓는 ‘가족장원급제’가 진행된다.
우수작으로 선발될 경우에는 가족사진 촬영권 등의 상품을 제공한다.
또한 올바른 훈육 대화법을 주제로 한 ‘부모교육’이 오전 10시~낮 12시 진행되며, 사전 접수자의 경우 머그컵 만들기 프로그램의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이외에도 체험존에서는 가족가랜드·냅킨아트전등·카네이션포푸리·라이스클레이케이크·미아방지팔찌 만들기 등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레고게임·보드게임이 진행되는 게임존과 포옹 프로그램·심리검사·포토존·심폐소생술교육이 진행되는 캠페인존 및 나눔존이 무료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날 축제에는 가족단위 대상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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