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흥사단, 제4회 독도 문제 세미나 마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5-17 23: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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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사)인천흥사단(회장 백석두)이 우리의 고유영토 독도문제세미나를 개최한다.

1990년부터 독도수호운동을 전개해온 인천흥사단은 2013년 제1회 독도사랑 인천선언대회를 개최해 독도문제 세미나 독도사랑운동, 전시회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왔다.

또 2014년에는 독도를 평화의 섬으로 명명하고 세계청소년들과 평화의 섬 독도사랑운동을 전개하기로 결의해 금년부터 제4회 독도사랑 세계청소년 인천평화축제로 행사명을 바꿨다.

따라서 오는 18일 오후 3시부터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실에서 독도문제 세미나를 시작으로 9월24일, 25일 양일간에 걸쳐 자유와 평화의 상징 월미도에서 축제를 실시한다.

18일 실시하는 독도세미나는 ‘일본교과서상 독도 왜곡 심화고착’에 대해 나홍주박사((전)주미한국대사관해무관) ICJ 판례를 통한 소위 ‘독도문제’의 접근(윤형덕 흥사단 독도수호운동본부대표)의 주제발표 및 토론회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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