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새마을지도자회, 장수천 환경정화 활동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5-13 23: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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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지도자 인천시 남동구협의회 장수천 가꾸기 환경정화 활동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새마을지도자 인천시 남동구협의회는 13일 장수천에서 새마을지도자 70명이 참여, 하천 살리기 운동을 펼쳤다.

맑은 물이 흐르는 푸른 남동구 만들기 1차 사업으로 펼친 환경정화 활동은 하천 풀베기, 부유물 수거, 부레옥잠 및 칸나 식재 등 오염된 장수천 상류 주변을 말끔히 정리했다.

앞으로 추진할 2차 사업은 모기의 천적인 미꾸라지 방사 1만마리, 미나리 등 수생식물 식재, 하천 대청소 등을 실시해 철새들과 물고기 찾아오는 깨끗한 장수천을 가꿔 나갈 계획이다.

이와 관련 한광인 협의회장은 “장수천을 우리 새마을지도자들이 앞장서 가꿔 깨끗한 하천으로 되살아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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