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 작가는 학부모들과 함께 잘못된 사랑으로 놀이를 박탈당한 아이들의 권리와 현재의 행복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실컷 논 아이가 행복한 어린이 된다>는 놀지 못해 불행한 아이와 그런 자녀들을 보며 불안해하는 부모를 위해 저자가 심리학자로서 치유의 메세지를 전하는 책이다.
어려서는 공부하느라 놀지 못해 불행했고 자라서는 취업 전쟁에서 살아남느라 행복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저자는 '현재의 행복 없이 미래의 행복도 없다'고 단언한다.
강연회에 참여하고자 하는 주민은 만수2동 어린이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 작가는 <불안증폭사회>, <베토벤 심리상담보고서>, <누구에게나 어린 시절의 상처가 있다> 등의 책을 통해 우리 사회 문제 심리를 분석해 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